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갓난이 · 쪽쪽이의 추모 공간

갓난이, 쪽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E-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갓난이 · 8살

2015.03.01 — 2023.03.01

갓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갓난이 깐난이 간난이 너무 보고싶다 우리아가 마지막을 만나러 갔을 때 세상 해맑게 웃으면서 언니한테 붙어있으려 했던게 계속 생각나 더 자주 보러갈걸 거기서는 쪽쪽이가 시비 안걸겠지? 사이좋게 재밌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 언니가 사랑하고 행복해 깐난아

쪽쪽이 · 8살

2015.03.01 — 2023.03.01

쪽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쪽쪽이 금쪽이 우리 아가 쪽쪽이 언니는 너희만 있으면 산책 4번하던거 5,6번 할 수 있어 맨날 무표정으로 갓난이한테 시비걸고 그랬는데 거기서는 재밌고 행복하게 지내 언니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