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이 1세의 추모 공간
동굴이 1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굴이 1세 · 0일
1900.01.01 — 1900.0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팔려가서 어딘가 살아있길 바라는 동굴이 1세야 너의 생일, 생존여부도 모르지만 살아있길 바랄게.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있길 바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동굴이 1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00.01.01 — 1900.01.01
팔려가서 어딘가 살아있길 바라는 동굴이 1세야 너의 생일, 생존여부도 모르지만 살아있길 바랄게.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