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의 추모 공간
아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담이 · 13살
2010.11.01 — 2024.09.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추운날이면 더 생각나는 우리 아담이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어~? 마지막까지 링겔 꼽고 아픈 다리로 무지개 다리 건너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소풍가서 맛있는 갈비 많이 뜯어먹고 살도 찌고 많이 달리고 행복만 하자 사랑해 아담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01 — 2024.09.28
추운날이면 더 생각나는 우리 아담이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어~? 마지막까지 링겔 꼽고 아픈 다리로 무지개 다리 건너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소풍가서 맛있는 갈비 많이 뜯어먹고 살도 찌고 많이 달리고 행복만 하자 사랑해 아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