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송메리의 추모 공간

송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송메리 · 17살

2007.06.01 — 2024.06.23

송메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메리야 살다보니 이런것도 다 생겼네! 메리 잘 지내고 있나 누나는 아직도 매일 메리 생각한다 우리 메리 거기선 아프지 말고 누나 기다리지도 말고 신나게 놀아 나중에 누나가 찾아갈께 꼭 다시 만나자 우리강쥐 찌빙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