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롱의 추모 공간
김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초롱 · 16살
2004.12.01 — 2021.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막내, 바다는 자주 못 봐서 바다 소리 잘 들리라고 여기로 왔어. 안 아프고 잘 뛰어 다니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12.01 — 2021.06.01
우리 막내, 바다는 자주 못 봐서 바다 소리 잘 들리라고 여기로 왔어. 안 아프고 잘 뛰어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