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이 · 10살
2012.10.03 — 2023.06.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옹아~ 제때 못 알아줘서 미안해 이럴거면 털이라도 잘라둘걸. 안 춥지? 추우면 안돼 누나 나중에 꼭 마중 나와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야해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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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0.03 — 2023.06.26
옹아~ 제때 못 알아줘서 미안해 이럴거면 털이라도 잘라둘걸. 안 춥지? 추우면 안돼 누나 나중에 꼭 마중 나와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야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