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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월이의 추모 공간

사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월이 · 4살

2012.04.01 — 2016.11.01

사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한 마음만 너무 큰 우리 사월이, 오빠가 못해준게 너무 많네. 예쁘게 미용도 해주고, 산책도 많이 시켜주고, 맛있는건 더 많이 주고, 마지막에 외롭게 두지 않았을텐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똑똑하고 예쁜 우리 사월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