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9살
2006.10.01 — 2016.03.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살아있는 동안 너무 못해주고, 하늘나라 가서도 못 찾아가서 미안해.. 너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0.01 — 2016.03.20
내가 살아있는 동안 너무 못해주고, 하늘나라 가서도 못 찾아가서 미안해.. 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