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3살

2011.03.18 — 2024.10.24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항상 내 곁에 있어줬던 내 사랑 봄아 그 누구보다 너가 나에게 큰 힘이 되었어 고맙고 언니가 잘 못챙겨줘서 너무 미안했어 아프지말구 맛있는 고기 간식 먹으면서 친구들과 놀고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