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미의 추모 공간

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미 · 1살

2024.08.04 — 2026.05.08

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사미야 많이 보고 싶어. 해씨별에서는 건강하게 지내 내 아들이 되어줘서 고마워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우리 또 꿈에서 놀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