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3살

2012.08.15 — 2026.05.14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떻게 보면 내가 7살일 때 왔으니까 거의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했는데 이제는 눈 뜨면 당연하게 있을 것 같던 너가 없으니까 너무 슬프고 허전하다 너무 사랑해서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