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의 추모 공간
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빌 · 16살
2008.11.25 — 2025.1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운 우리 아가 빌 무지개다리에서는 아프지 말고 좋아하는 간식 잔뜩 먹고 있어 먼 훗날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는 날에는 누나가 먼저 널 발견하고 달려갈게 사랑해 우리 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25 — 2025.11.13
내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운 우리 아가 빌 무지개다리에서는 아프지 말고 좋아하는 간식 잔뜩 먹고 있어 먼 훗날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는 날에는 누나가 먼저 널 발견하고 달려갈게 사랑해 우리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