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2살

2009.03.14 — 2021.12.12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지내 보고싶고 하고싶은말은 많지만 꾹 참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