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3살

2012.10.28 — 2026.09.26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잘 기다리고 있으면 데리러 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