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의 추모 공간
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쪼꼬 · 4살
2020.02.26 — 2024.11.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쪼꼬야 갑자기 생긴 병이라 너무 아팠지 언니가 대신 아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는 편히 쉬어.. 매일 와서 들릴게 사랑해 내 예쁜 강아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2.26 — 2024.11.24
쪼꼬야 갑자기 생긴 병이라 너무 아팠지 언니가 대신 아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는 편히 쉬어.. 매일 와서 들릴게 사랑해 내 예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