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지의 추모 공간

깜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지 · 12살

2013.12.25 — 2026.04.08

깜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지야 잘 지내?! 언니는 잘 지내 너 없어서 너무 보고싶어 ㅎㅎ 그래도 씩씩 하게 일도 하고 잘지내고 있엉 너도 거기서 힘들지 말고 아프지말고 잘 뛰어놀고 있으면 언니가 나중에 만나러 갈게 항상 내옆에 너가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행복한 사랑 받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깜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