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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추모 공간

삼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순이 · 17살

2000.08.06 — 2017.11.01

삼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덕분에 잘 살고 있어 아빠랑 잘 만나서 지내고 있지? 방울이랑 우리 엄마 이모 잘 지켜주고 나중에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