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뽀의 추모 공간

뽀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뽀 · 12살

2011.12.01 — 2024.05.01

뽀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갑자기 알파카가 되어버린 토끼 뽀뽀야, 잘 지내고 있어? 🐰🤍 주인은 아직도 뽀뽀가 너무 보고 싶어. 얼마 전 내 친구가 이사한 우리집에 놀러 왔는데, 항상 구석 한켠에 자리 잡고 있던 뽀뽀가 보이지 않는다며 그 순간 뽀뽀가 너무 그립다며 울었지 뭐야. 우리 뽀뽀,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 주인 항상 힘낼 수 있게 하늘에서 항상 응원해 줘. 🌈 많이 보고 싶어, 뽀뽀야.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