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초롱의 추모 공간

김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초롱 · 17살

2000.11.01 — 2018.03.27

김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이가 떠난지 8년만에 사진을 봤어..그 동안 너무 힘들어서 사진을 찾아보지도 못했는데..이번 기회로 사진을 볼 수 있게 돼서 기쁘고 여전히 슬프고...모르겠다..눈물이 이젠 안날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봐ㅎㅎ 우리랑 있을때 행복했어? 지금은 안아프지?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행복하길래 8년동안 꿈에 딱 두번만 나와주냐??좀 나와주지..아 보고싶다..아직 눈 감고 가만 생각해보면 만지던 느낌이 선명한데 더 이상 만질수가 없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