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구의 추모 공간
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구 · 14살
2012.07.01 — 2026.10.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이런 식으로 밖에 추모해줘서 미안해. 누나만 너 기억할게 우리 몽구는 여기서의 기억 다 잊고 마음껏 행복하게 뛰어놀으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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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01 — 2026.10.02
아가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이런 식으로 밖에 추모해줘서 미안해. 누나만 너 기억할게 우리 몽구는 여기서의 기억 다 잊고 마음껏 행복하게 뛰어놀으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