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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권별이의 추모 공간

권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권별이 · 12살

2012.05.14 — 2024.09.24

권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친구들이랑 잘 놀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하루종일 또 나만 기다리지 말고! 밥도 잘 먹고. 2년이 지나가는데 아직까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강아지 별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