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름이의 추모 공간

푸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름이 · 5살

2018.05.05 — 2023.09.11

푸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착한 우리 푸름아 거기서 친구들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남아있는 언니,동생들 걱정말고 신나게 뛰어놀아 살아생전 너를 항상 외롭게 만들고, 고생만 시켜서 너무 미안해.... 벌은 언니가 받을게 우리 푸름이는 어디서든 행복하기만 해줘. 너무 미안하고 또 사랑해 푸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