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젤리의 추모 공간

젤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젤리 · 8살

2018.01.20 — 2026.07.02

젤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젤리야 잘 놀고있어? 아빠는 젤리가 너무보고싶어 나중에 아빠가 젤리 보러 갈때 마중나와줘! 같이 산책하고 꼬기도 먹고 행복하게 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