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 · 춘이의 추모 공간
까미, 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첫아가 26년 함께한시간 잊지않을께
춘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음으로 키운아가 아픈손가락 마지막까지 언니기다렸다보고가줘서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 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내 첫아가 26년 함께한시간 잊지않을께

마음으로 키운아가 아픈손가락 마지막까지 언니기다렸다보고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