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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지1 · 단지2의 추모 공간

단지1, 단지2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지1

단지1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게 첫 거북이라 많이 미숙하고 어렸어. 내가 그래서 잘 해주지 못한것같다.. 그래도 행복한 기억이 있었으면 좋겠어 난 덕분에 너무 행복했거든. 넌 너무 나한테 행복을 다 주고 떠난것 같아. 좀만 더 천천히 가지.. 마지막 순간에 울면서 널 한번이라도 더 못 만진게 너무 아쉬워. 내기 천천히 찾아갈게 두번째 단지랑 기다리고있어!! 보고싶다❤️

단지2

단지2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단지야 보고싶다 너가 와줘서 너무 꿈만같았어.. 함께 오래있진 못했지만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어. 내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에 다시 찾아와줘 완전 잘해줄게!! 첫번째 단지랑 기다리고있어! 나중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