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라멜의 추모 공간

까라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라멜 · 11살

2012.06.01 — 2023.06.23

까라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사랑해 아주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