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쓰의 추모 공간

흰둥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쓰 · 6살

2019.11.02 — 2026.03.06

흰둥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둥쓰 잘 살고 있지? 누렁쓰는 너가 없어서 추운 겨울을 보낼 거 같구만.. 겨울에는 항상 둘이 같이 기대서 잤는데 ㅎㅎ 암튼 거기서도 잘 살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