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의 추모 공간
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고 · 12살
2012.03.12 — 2024.12.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망고 거기서 잘지내고있어? 누나 보고싶지는 않고? 이제 아픈건 없지? 많이 보고싶다.. 그립고.. 마지막에 너와 그렇게 헤어져서 많이 미안하고 미안해.. 조금더 너와 함께 할줄알았는데 아픈몸으로 많이 버텨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괜찮으면 꿈에라도 나와줘 사랑해 우리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