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주뚜비의 추모 공간

주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주뚜비 · 9살

2011.08.11 — 2021.05.17

주뚜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뚜비야 정말 오랜만에 뚜비한테 이야기를 거는 느낌이야. 늘 못해준 것만 생각나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요즘은 뚜비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들이 더 많이 생각나. 너무 아프다까 떠나 얼마나 힘들었어. 천국에서 고구마 원없이 먹고, 누나 조금만 기다려줘. 늘 언제나 제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