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의 추모 공간
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람 · 12살
2014.05.14 — 2026.10.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12년동안 늘 내 껌딱지로 같이 있어줘서 너무니 고마워. 너가 준 사랑만큼 집사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는 아프지 말고 햇빛에 뒹굴뒹굴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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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14 — 2026.10.20

12년동안 늘 내 껌딱지로 같이 있어줘서 너무니 고마워. 너가 준 사랑만큼 집사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는 아프지 말고 햇빛에 뒹굴뒹굴 행복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