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S-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7살

2009.03.02 — 2026.10.04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마루가 떠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 언니는 아직 마루가 많이 그리운데 시간이 너무도 빠른 것 같아. 사랑하는 우리 애기 오늘도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