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의 추모 공간
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R-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로로 · 3살
2020.02.25 — 2024.0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로로야 벌써 우리 곁을 떠난지 663일이 되었대 믿기지가 않아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잘 먹고 잘 뛰어놀고 있는거지 꿈에 나와줘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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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R-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2.25 — 2024.01.10

로로야 벌써 우리 곁을 떠난지 663일이 되었대 믿기지가 않아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잘 먹고 잘 뛰어놀고 있는거지 꿈에 나와줘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