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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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김땅콩의 추모 공간

김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R-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땅콩 · 13살

2011.09.30 — 2025.02.23

김땅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땅콩아 친구들 많이 사귀고 외롭지않게 있어야돼! 맛있는거 맘껏 먹고 하고싶은거다하고 조금만 있다가 또 보자 꼭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또 사랑한다 김땅콩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