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 · 벤지의 추모 공간

두리, 벤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6살

2008.10.23 — 2024.11.24

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두리야 보고싶다는 말 이상을 누난 아직 꺼내기가 어려워 그냥 너무 보고싶어 많이 사랑한다 내 아가

벤지 · 7살

2009.08.02 — 2017.07.24

벤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누나가 미안해 아픈거 몰라줘서 너무 미안해 더 많이 놀러 다니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 아프지 않지? 누나 꿈에 놀러와줘 보고싶어 사랑해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