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 · 맑음이의 추모 공간

하루, 맑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4살

2012.03.15 — 2026.05.19

하루의 추모 사진

맑음이 · 14살

2011.07.04 — 2025.07.28

맑음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