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추모 공간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9살
2016.09.02 — 2026.06.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는 여전히 앞으로도 니가 너무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 사랑해 (가을이랑 엄마는 잘 지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9.02 — 2026.06.07

언니는 여전히 앞으로도 니가 너무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 사랑해 (가을이랑 엄마는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