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야의 추모 공간

뽀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야 · 1살

2025.08.30 — 2026.09.24

뽀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야야 누나가 옆에 못있어줘서 미안해 우리 뽀야만 괜찮다면 누나 기다려줄래? 너무 오랜 시간일 걸 알아서 너무 미안하지만 그래도 난 너가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