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물이의 추모 공간

꼬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물이 · 12살

2012.03.18 — 2024.11.15

꼬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물아~2년이란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점점미안한마음이듵고 후회가되네… 한번 더 눈마주칠껄~한번 더 쓰다듬어줄껄~ 한번 더 산책할껄~ 그게 뭐라고 많이 못해준게 미안하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