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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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꼬꼬의 추모 공간

꼬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꼬 · 2살

2023.04.01 — 2025.06.25

꼬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꼬야 엄마 딸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마지막까지 아프다 가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엄마가 미리 알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다음에 꼭 다시 엄마 딸로 와줘 미안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