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4살

2009.11.07 — 2023.11.12

바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바다 강아지 별에서 잘 지내고 있지? 항상 착한 아이였던 너는 모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을거야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