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소리의 추모 공간

소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소리 · 2살

2019.02.12 — 2021.12.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소리야, 언니가 너를 두고 살아가서 미안해. 한번도 잊은 적 없어. 너가 좋아했던 바다에서 너를 한 번 더 생각하며 살아가. 언니가 죽으면 꼭 소리 언니 마중 나와야해? 알겠지? 아니면 언니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주라. 잘자, 소리야. 영원히 보고싶을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