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루미의 추모 공간

루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미 · 18살

2008.01.01 — 2026.05.20

루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고, 보고싶어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강아지별에서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 나는 비오는 날마다 루미가 생각나. 강아지별에서는 루미가 좋아하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산책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어. 나한테서 기대어있던 너의 그 온도 촉감 느낌.. 자꾸 생각나. 더 많이 안아줄걸. 미안해. 꿈에 자주 나와주라 ㅠ 잘 살고있다구.. 최고의 강아지 우리 루미. 진짜 고마웠어 루미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