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Q-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2살

2013.12.14 — 2026.02.06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이제 다시 잘 보이니? 콩이 아프고 나서는 좋아하던 달리기도 잘 못하고 힘들어했는데 그곳에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마음껏 달리고 놀았으면 좋겠어 언니도 얼른 만나러 갈게 사랑해 울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