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1살

2022.04.02 — 2023.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룽지야 미안해 사랑해 또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