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나야, 새로운 가족이 왔다고 해서 널 방치하면 안됐는데, 널 잊으면 안됐는데.. 약 먹이려고 너를 든 순간 너의 차갑게 굳은 몸을 만지니 너무 미안했어 많이 보고싶어 콩아 벌써 너가 떠난지 2년이 다 되가네.. 내가 많이 미안해 콩아 사랑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