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등의 추모 공간
꼬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등 · 5살
2021.05.11 — 2026.09.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등아 엄마야 이렇게 이쁜 꼬등이를 잘 보살피지 못하고 너무 허무하게 보낸거 같아서 죄책감이 너무 커 조금만 더 들여다 볼껄 하고, 그래도 꼬등이 마지막을 엄마아빠가 배웅해줄 수 있어서 감사했어. 거기서는 너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친구들이링 사냥 놀이했으면 좋겠다! 삼색이는 엄마가 잘 지켜줄께 사랑해 우리 꼬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