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심바의 추모 공간

심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심바 · 2살

2020.04.08 — 2022.11.23

심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심바야 여전히 너무 보고싶다 다시 날이 추워지니 고구마 좋아하던 우리 심바 더 생각이 나 하루하루씩 가까워지고 있으니 친구들과 뛰뛰하며 재밌게 놀고있어 우리심바❤️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