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이름잊은기니피그의 추모 공간

아롱이,이름잊은기니피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이름잊은기니피그

아이에게 남긴 편지

끝까지 책임져주지 못한 아롱이, 미성숙한 나로 인해 고통스러웠을 기니피그..내가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모든 동물들을 진심으로 추모하고 사과합니다. 바보같은 소리지만 만약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정말 속죄하듯 더 잘해줄게. 미안하고 고맙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