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순이의 추모 공간
땡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순이 · 10살
2013.12.02 — 2024.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순아, 엄마가 가면 이세상이야기 맘껏해줄께 거기서는 맛잇는거랑 아프지말고 뛰어놀고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땡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P-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2.02 — 2024.11.02

땡순아, 엄마가 가면 이세상이야기 맘껏해줄께 거기서는 맛잇는거랑 아프지말고 뛰어놀고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