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O-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4살
2011.07.01 — 2026.04.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보고싶다. 안고싶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꿈속에라도 나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O-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7.01 — 2026.04.18

까미야 보고싶다. 안고싶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꿈속에라도 나와줘.